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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23
보이는 유물로 밝혀지지 않은 역사의 조각을 맞추고 있습니다.유라시아선사고고학전공. 러시아과학아카데미 역사학박사.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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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12.21 XV장. 요약1
  2. 2025.12.19 XIV장 깨진 고리의 축약적 의미
  3. 2025.12.18 XIII장. 요약
  4. 2025.12.17 XII장의 요약
  5. 2025.12.16 XI장. 형제 대 형제 의 요약
2025. 12. 21. 10:44 책소개

 

 

 

https://blog.naver.com/eastsearoad/224117251722

 

XV장. "마지막 공격"의 요약

북흉노는 금마산 전투에서 선비에게 패하며, 국가 조직은 사실상 해체되었다. 일부는 한에 투항하고, 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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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V장. 요약

 

흉노의 일부가 선비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흉노와 선비는 근본적으로 다른 집단이었던것 같다.

민족과 민족의 융합은 전혀 다른 민족이지만, 그 오리지넬러티를 간직하려는 전통은 있었다.

이를 보여주는 것이 청동솥이다. 흉노의 청동솥은 크기와 재질 차이는 있지만 선비, 부여 민족들도 사용했다.

그리고 서양의 훈에게도 청동솥은 존재했고 실제로 4세기 부터 유적에서 나오기 시작한다.

 

그러고 보면 흉노 민족의 특징중에 하나는 모든 문화를 습득하는 것 같다.

아니면 그냥 자연의 힘 앞에서 반발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인 것일까.

 

김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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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재윤23
2025. 12. 19. 10:02 카테고리 없음

https://blog.naver.com/eastsearoad/224115120146

 

XIV장에 대해서..

'깨진고리' XIV장에서는 북흉노의 궤멸, 서역 지배권 상실 선비족의 부상이라는 3중고를 겪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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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구밀료프는 흉노에서 부터 뻗어져 나와 서양역사에 큰 의미를 남긴 훈의 모습을 찾고자 했고, 그 이후 루시(Русь) 즉 현대 러시아의 원형을 찾고자 했다.

깨진고리는 흉노가 가졌던 의미 유라시아시스템이 붕괴되는 것을 의미하며, 결국 고리가 이어졌을때는 유라시아 시스템이 작동했을때를 말하는 것이다. 즉 우리는 유라시아 시스템 안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김재윤

posted by 김재윤23
2025. 12. 18. 11:13 책소개

 

 

https://blog.naver.com/eastsearoad/224

113957706

 

XIII장 분열의 요약

남쪽흉노는 호한야 선우(2세) 사후에 한으로부터 받은 물자와 평화로운 환경덕분에 인구와 군사력을 회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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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는 대비해야만 한다.

과학이 발달한 오늘도 피하지 못할까?

거대한 흐름...

 

온도가 바뀌어서, 다시 아시아대륙이 움직이는 요즘이다.

 

김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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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재윤23
2025. 12. 17. 12:24 책소개

 

 

https://blog.naver.com/eastsearoad/224112809368

 

XII장 돌아온 자유!의 요약

호한야 선우의 형인 질지선우는 동생이 한에 투항한 것과는 반대로 북쪽과 서쪽으로 세력을 옮긴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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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밀료프의 역설적인 표현이 아프게 다가온다.

전체를 대신해서 개인의 삶을 중요하게 여겼다는 사실은 살기 위해서 제국을 버렸다와 한 몸인 것이다.

 

참 어려운 선택이다.

 

김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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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재윤23
2025. 12. 16. 10:27 책소개

 

 

https://blog.naver.com/eastsearoad/224111394334

 

XI장. 형제 대 형제...의 요약

흉노의 내분은 선대 선우의 아내인 전거연지가 왕위 계승에 개입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정통성이 무너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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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노의 쇠락으로 보이지만  다르게 보면 멀지만 새로운 시작도 이 시점이 없었다면 없었을 것이다.

변증법. 탄생-성장-분열-재탄생

 

김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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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재윤23